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19

세계화 4.0과
신기후체제 대응 스마트시티 전략

2019. 6. 27(목) 09:00 ~ 17:30
서울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 볼룸

세계화 4.0시대, 자연친화적인 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을 융ㆍ복합한 스마트시티는 기술과 사람, 자연이 어우러진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주요 선진국은 도시혁신의 새로운 모델로 스마트시티를 추진하여 기후변화 대응과 함께 경제 활력을 회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원천으로 삼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경제발전을 이끌어가는 스마트시티 및 기후-에너지 분야의 선진 사례들을 소개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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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연사

하우케 엥겔

Hauke Engel
맥킨지 & 컴퍼니 파트너

윈저 홀든

Windsor Holden
주니퍼연구소 예측 및 컨설팅 부문장

알리 이자디-나자 파 바디

Ali Izadi-Najafabadi
블룸버그 신에너지금융
지능형 차량연구실장

펠릭스 만

Felix Mann
그린시티솔루션 최고마케팅책임자

김창섭

Chang-seob Kim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조용성

Yongsung Cho
에너지경제연구원 원장